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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   성경 대요리문답 스마트폰용  
 작성자 :  이부영 
     조회수 : 116     2019-04-13 14:17:01  

  성경대요리문답 스마트폰용 파일            

1640년대 그 당시로부터  약 3000~1500 여 년 전 기록됐던 성경말씀을 장로교적 관점에서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신앙선배들은 약 400여 년 전에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성경 대·소요리문답으로 작성했습니다.

   성경말씀을 가르침, 신앙생활, 교회 봉사, 교회 행정과 권징에 할 때 하나님의 영광을 목표지점으로 알려주는 네비게이션과 같은 귀중한 신앙교재입니다. 주님을 잘 믿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죄 짓는 행동은 무엇인지 성경적 기준[하나님께 영광]에 맞추어 잘 알려줍니다.

 이렇기 때문에, 임직식의 집례자(목사)가 임직하는 목사, 장로, 안수집사, 인허하는 강도사에게 믿고 따르겠느냐고 질문하는 내용에 포함되는 것입니다

안수집사 임직예식(헌법 제4권 정치 제5장 안수집사, 제19조 안수집사의 임직예식 2호 서약 2항)

장로 임직예식(헌법 제4권 정치 제6장 치리 장로, 제28조 장로 임직예식 2호 서약 2항)

강도사 인허식(헌법 제4권 정치 제8장 목사 후보생과 강도사, 제35조 인허식 1호 서약, 2항)

목사 임직예식(헌법 제4권 정치 제9장 목사, 제42조 목사의 임직예식 2호 서약 2항)

  2) 본 장로회 교리 표준인 신조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및 대·소요리문답은 신구약 성경에서 교훈한 도리를 총괄한 것으로 알고 성실한 마음으로 받아 믿고 따르겠습니까?

이 질문에 추가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내용.

   “임직식 각각의 순서[사회, 기도, 설교, 안수, 축사, 축도 등] 맡은 목사들과 임직 서약을 하는 임직자들은 개인적으로 오늘의 임직예식을 준비하며 본 조항의 교리 표준서들(신조, 대·소요리문답, 신앙고백)을 읽어보았습니까?”

   임직식에서 서약하고 직분을 받는 사람은 임직식 관련 목사님들, 선배님들(목사, 장로, 안수집사)의 종이 아니라, 임직식 관련 목사님들, 선배님들마저도 똑같은 하나님의 종입니다. 목회자로서, 선배로서 존중할 수는 있지만 성경에 모순되는 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지적, 충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임직식 관련 목사님들과 선배님들도 자신보다 나중 또는 자신이 관련하여 임직식에서 서약한 직분자들과 후배들에게서 성경적으로 잘못된 행동에 대해 비판과 충고를 기꺼이 받아들여야 합니다. 교회 목사는 사장, 장로는 부장, 안수집사나 권사는 과장이 아닙니다.,또는 헌금 많이 내는 직분자, 나이 많거나 직분 위치 다르거나, 직분 받은 연수 오랜 사람의 회사나 학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9:30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20:16,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대요리문답에서는 윗사람의 의무, 동등자의 의무, 아랫사람의 의무 및 금지사항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인생 선배 베드로의 믿음을 칭찬하셨다가 "사탄아!...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라고 꾸짖으셨습니다.

  마태복음 16: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할례자 유대인들에게 이방인과 함께 먹는 모습을 들킨 후 도망친 게바[베드로] 때문에 바울의 동역자 바나바까지 할례파 눈치보는 유혹받았습니다. 그 때, 모든 사람 앞에서 신앙과 인생의 후배였던 바울은 게바[베드로]를 꾸짖었습니다.

  갈라디아서 2:11~14, "11 게바가 안디옥에 이르렀을 때에 책망 받을 일이 있기로 내가 그를 대면하여 책망하였노라. 12 야고보에게서 온 어떤 이들이 이르기 전에 게바가 이방인과 함께 먹다가 그들이 오매 그가 할례자들을 두려워하여 떠나 물러가매 13 남은 유대인들도 그와 같이 외식하므로 바나바도 그들의 외식에 유혹되었느니라. 14 그러므로 나는 그들이 복음의 진리를 따라 바르게 행하지 아니함을 보고 모든 자 앞에서 게바에게 이르되 네가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따르고 유대인답게 살지 아니하면서 어찌하여 억지로 이방인을 유대인답게 살게 하려느냐 하였노라."

  장로교 교리 표준서들(신조, 대·소요리문답, 신앙고백)을 잘 읽고  사람의 종으로 부림받거나 부리려는 인본주의적 유혹에서 벗어나 "코람 데오"(하나님 앞에서)의 정신으로 교회 직분[목사, 강도사, 전도사, 장로, 안수집사, 권사, 서리집사, 교회 각 기관 교사나 임원] 역할 할 때,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썩어버렸던 로마교는 성경보다는 다수결 회의, 하나님보다는 사람(성모 마리아, 성인들, 교황, 사제들)이 먼저입니다. 하나님 일이냐? 사람 일이냐?

 

              교회(신앙)와 삶의 기준점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일 -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6)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마 16:23)

"42 그러나 관리 중에도 그를 믿는 자가 많되 바리새인들 때문에 드러나게 말하지 못하니 이는 출교를 당할까 두려워함이라. 43 그들은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 (요 12:42~43)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갈 1:10)

  장로교 교리 표준서들(신조, 대·소요리문답, 신앙고백)을 읽어보지도 않고 임직서약을 받거나 임직서약을 고백하는 것은 정말 어불성설입니다. 낫 놓고 ㄱ자도 모른다고 할 수 있을까요? 늘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주님의 교회를 섬기기 위해, 일군을 세우기 위해 임직식 관련자들은 임직식 전에 반복적으로 읽어보셔야 할 것입니다. 다음 강의의 실제 사례 같은 경우는 없어야겠습니다.

 

  2016년 8월 22일 교역자수련회

    주제강의 1 김의원목사 한국 교회의 현재와 2030년의 소망 - 사사기서를 중심으로 -

80년대 후반에 순장 교단에서 몇 학기 강의한 생각이 난다.

 많은 사람들으 교세하면 교회 숫자를 생각한다. 교회 성도수가 5000이면 교회가 5000곳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목회자가 관리하는 것이고 교인들이 목회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3일간 교회란 무엇일까?

  교인은 무엇일까? 1776년 미국 독립 때, 회중교회, 장로교회, 성공회 1982년 남북장로교가 통합될 때 480만, 현재 CRC 20만 미국 독립 때 감리교회는 50개였다. 20세기의 많은 교회는 감리교회이다.

   신학교수가 교회 개척이 안 된다고 하면 그만 두어야 한다. 한국교회는 5000만이 된 적이 없다. 신학생들이 말한다. 총신 최고 5.8대 1. 몇 차례 재수해서 입학했는데, 교회는 신학교는 왜 학비를 대주지 않는가? 한 해 500 명이나 신학생을 뽑느냐고 한다.

   복음은 절대로 바뀐적이 없었다. 그러나 교회의 형태는 바뀌어왔다.

    삿 18:30, 31, 단 자손이 자기들을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요 게르솜의 아들인 요나단과 그의 자손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그 땅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가지 이르렀더라,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가 만든바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었더라. 모세와 아론의 손자 때에 일어난 일들이다. 복음이 3대만에 괴멸된 세대이다.

   요즘은 새신자보다는 이동 교인이 많은 때이다. 협동목사로 있던 교회에서 부목사에게 한 해동안에 110명이 등록했다는 말을 들었다. 몇 명에게 세례를 주었느냐고 물었다. 한 명도 없었다.

  개역성경 사사기 공동번역 판관기 벌게이트(리벨 유디쿰 [Liber 사사들은 구원자와 통치자였다.

  사사제도에 대한 특징 여호와에게 뽑힌 사사의 주된 책임은 군대의 지휘자였다. 사사는 종신제였으나 세습제는 아니었다. 사사들의 권위는 무한하였고 거의 전제적이었다. 사사들은 믿으의 사람들이었다.(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히 11:32)

  사사시대는 200년 어간에 12명의 사사들이 있었다. 대사사와 소사사가 있었다. 지도자의 죽음(삿 26~10) 법궤 빼앗김 삼상 4 왕이 없음으로 자기 눈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삿 17:6, 21:25)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전쟁을 통해서 알게 하시려고 남겨 두셨다고 하신다.

 여호수아에서는 다 점령했다. 산지는 거의 다 점령했다. 말씀에 대한 순종을 요구하면서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다고 했다.

  1) 13세기 초 : 무역로를 중심하여 애굽과 헷왕국 사이에 큰 다툼이 있었다.

  2) 13세기 말 : 해양 민족 침입으로 헷왕국은 멸망하고 애굽은 쇠퇴하였다.

  3. 사사기의 저자의 관점(14~11세기): 당시 주변의 엄청난 소용돌이에 대하여 관심을 표명하지 않다. 이스라엘이 당면한 어려움은 당시 새계 강대국이 아니고 그 땅에 사는 족속들과의 전쟁이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알파벳은 우가릿어에서 나왔다.

  4. 종교: 풍산제의(생식숭배: 바알(비가 내리는 것은 정액을 뿌리는 것으로)과 아세라(아스다롯, 아낫)

  5. 가나안 종교는 성소 개념이 없다. ;(바알-브올, 바알 베릿, 바알-세불)

  사사기의 건축학적 구도 서론이 2개

  여호수아의 결론이 2개 나머지 땅을 정복하라

  사사기 1번에서 정복에 실패한 것을 말한다.

  1:1 2:5 이스라엘 정복실패 여호와가 가나안을 쫓아내지 않았다.

  2:6 3:6 이스라엘의 배교 여호와가 가나안을 쫓아내지 않았다.

  부록 17~18장 미가가 우상을 단 지파에 세웠다.

  19:1~21:25 윤리적 타락 옷니엘은 패러다임으로 죄가 기록되지 않았다.

  삼손은 마지막 죽어가면서 자신이 사사라는 것을 알아간다. 하나님 나를 부르셨는데...

  히브리서에서는 드보라 대신에 바락을 말하는데, 바락은 여자가 세우신 사사이다. 바락은 여호와를 의지하지 못하고, 철병거를 무서워한 사람이었는데 여자가 세웠다.

 입다 - 장로가 세운 야망찬 산적.

 기드온 - 바알 공격 여호와 왕권 아비멜렉

 룻기 4장에서 다말이 낳은 ㅇㅇ의 이름이 나온다. 그리고 다윗의 조상 이야기가 나온다.

 17:1, 4, 미가(히, 미카예후-누가 여호와신가? 의미). 미카(누구냐)

 복음서에서 제자 500번 나온다. 3단계로 나온다. 예수님 3년 사역은 제자키우는 일에 전력 마 5: 제자 단어 처음 나온다. 5:1 12제자 부르시기 전 마 4, 많은 병자들을 고치신 후에 무리들이 몰려왔다. 제자라고 본다. 무리들은 떡먹고 배부르기를 원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그 말은 성도들이 다 기억한다. 그 뒤의 말은 생각하지 않는다. 아이에게 빵에 잼을 발라주면 빵을 먹지 않고 잼만 핥아먹는다. 예수님을 왕으로 세우기를 원했을 때, 예수님께서 산으로 가버리셨다. 다음날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 계신다는 말을 듣고 무리들이 모여들었다. 예수님께서는 떡을 먹고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라고 하시면서 식당 문을 닫아버리셨다.

 요 6:67, 예수님께서 12제자들에게 물으셨다. 너희들도 가려느냐? 물으셨다. 눅 9:23,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너라. 9: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그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4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구원하리라

 교인은 절대로 설교로 바뀌지 않는다. 사람은 절대로 귀로 들리는 대로 따라가지 않는다. 목사가 헌신하면 따라온다.

 주님은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으라 고 명령하셨다. 제자로 키우지 않고 교인으로 키우다 보니까 문제가 있다.

 동기 목사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6.25와 같은 전쟁이 벌어진다면 교인들이 몇%나 남을까?

 ㅇ 제자 목사가 와서 어떤 목사 500명 목회하는데, 후배 목사에게 "너 부활 믿어져? 난 안 믿어져!" 하고 말했다고 한다. 후배 목사는 부활을 믿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부활이 안 믿어지면 목사 일은 하지 말아야 하지 않는가? 충고했다고 한다.

 ㅇ 제자 목사 중 한 사람은 자신이 세례를 주려다보니까 자신이 정말 세례 받은 적이 없었다고 한다. 자신이 세례를 받은 후에 세례를 주었다고 한다. 내가 가르친 학교였지만 너무 했다. 세례증서만 보았지 정말 예수를 믿는지, 세례를 정말 받았는지 알아보지도 않았다.

 

20171113월 1900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감사예배

설교 김동민목사(총회장, 중부노회 창대교회 담임)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역사적이고 거룩한 특권. 앞으로 500년 후에 존재할 수 있는가? 500년이라는 숫자에 끊어져서 우리 삶의 기회를 갖는 것은 특권이다.한국교회 여러 교단에서도 기념예배, 학술세미나를 하고 있다.

인간의 본성(타락) 교리에 의하면 사람은 점점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나빠진다.

외부적 환경은 좋아지지만, 죄악의 환경은 점점 나빠진다. 교회의 현실은 암담해진다.  세속주의, 물질, 물량주의, 다원주의 침투로 교회의 진리를 어지럽게 만들고 있다. 개혁은 불가피하다. 어떤 시대에도 모든 세대에 적용될 수밖에 없고, 중요한 사명으로 가지고 살아갈 수밖에 없다.

  강론-무게감이 더해온다. 체계적 압축으로 가야한다고 생각.종교개혁의 슬로건, 기치를 리마인드하고 교회 생활 가운데서도 종교개혁의 달, 10월 마지막 주일에 종교개혁에 대한 설교를 교회마다 했으리라.

  동일하게 타락한 세상, 타락한 인간들의 심성이 점점 더 나빠진다는 것을 보면서, 점점 신학도, 교회도 무너져 갈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본다.

종교개혁의 슬로건 가운데 첫째는 오직 성경이다.  청교도시대까지도 교회가 어떻게 성경적으로 이상적으로 세워져 갈 것인가?  조직신학적으로는 오늘날 교회론적 문제가 대두된다.

  오직 성경의 개념은 권위 문제가 어디 속해있는가?  개혁자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삶, 신앙의 표준이 된다고 믿으면서 성경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정신이었다.

우리가 부패되었다고 가정하고 보면 점점 더 하나님의 말씀에서 이탈될 것이다.  개인 신앙의 표준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 떨면서 믿음으로 순종할 줄 아는 믿음으로 걸어가야 한다.

딤후 3: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 계시이기에 우리는 성경책을 찾아서 보아야 한다.

  교회에 성경이 꽂혀 있기 때문에 교회가 성경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교회를 보호하는 것이다. 역사적인 교회들에 있어서, 칼라 등이 있다. 성경을 통해서 검증을 받아야 한다.  의식있는 목회자, 열정있는 목회자들이 개척하려는 것은 새로 성경적인 교회를 만들려는 개척이 있기도 하다.  기존 교회를 성경으로 변화시키기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잘 알기 때문이다.  장로님 뿐 아니라 모든 직분자들이 성경으로 변화시켜야  한다는 것을 알 때에 개혁될 수 있다.

교회의 성도들이 수 만명이 될지라도 성경의 가르침에 순종해야 한다.  성경이 신앙고백을 검증해야 한다. 헌법에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이 있다. OO 등이 없다 신앙고백 속에 집어넣어야 하는 것 아닌가?   누군가는 왜 수 백 년 전에 만들어 놓은 것을 고치려고 하느냐고 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성경이 반대하는 OO에 대한 것을 신앙고백으로 집어넣을 수 없다는 것인가? 서로 상처를 주지 않는 가운데서 개혁으로 나가야 한다.

루터는 대학 때, 어느날 비오는 날 비를 피해 나무 밑으로 피했는데 친구는 즉사했다.  그래서 루터는 어거스틴 수도원에 들어갔다. 수도원에서 수행을 시작했다.  노력하면 노력할 수록 의에 도달할 수 없었다. 잡다한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루터는 구원의 확신의 부족, 인식의 부족, 죄인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는 인식으로 고난을 받았다.  완전한 의에 도달할 수 없었다.

원래 타락한 인간은 도달할 수 없었다.  자기 선, 공로, 종교적 행위 공로를 쌓아서 하나님 앞에 도달하려고 했다. 

  합 2:4에 근거한 말씀을 바울 사도가 로마교회 성도들에게 권면한 말씀.  자기의 선한 공적, 업적을 쌓아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로 설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믿음: 하나님의 의.  믿음의 근거 위에 믿음을 통해서 전달된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직분을 가지고 예배드릴 수 있는가?  예배-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 교제  타락한 인간은 하나님과 만남, 교제할 수 없다.

   완전한 사람만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  하나님 보시기에 우리는 분토만도 못한 것이다.

  의-하나님께 속한, 하나님께 기원한 의.  예수 그리스도께서 동정녀 탄생, 성령으로 잉태되어 죄가 없으심. 구원의 계획 뜻을 자기 몸을 온전히 드림으로 성취하신 구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그리스도와 연합, 나에게 있는 정죄와 죽음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갚으셨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 의로워진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의로워지려는 사람이 아니고, 지금 당장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의로워지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의를 의지하고 나갈 때, 그 의를 의롭다고 간주, 인정, 계산해 주시는 것이다. 이것이 은혜이다.

   오직 믿음 다음에 나오는 것이 오직 은혜이다.  우리가 하나님 보좌 앞에 나갈 때 우리가 얼마나 타락된 존재인지를 깊이 깨닫고, 주님 나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옵소서. 믿음을 주시옵소서. 회개의 은혜를 얻게 되는 것이다.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를 신뢰할 수 있는 은혜를 받게 된다.

엡 2:8~9, 너희가 믿음도 하나님의 선물, 회개도 하나님의 선물, 예수 그리스도도, 성령도 하나님의 선물이고, 우리가 가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의 행위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무엇을 해주셨는가?   목회자도 마찬가지 자기가 한 일에 대한 관심은 너무 많다.

   ㅇ 종교개혁의 관심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에 대한 것이다.  믿음을 통해 구원을 얻는 것.

십자가ㅡ하나님의 의를 우리에게 보이신 것, 하나님의 의를 우리에게 가져다 주신 것.

 목사된 것 하나님의 은혜다. 창대교회 목사 된 것도 하나님의 은혜다.목사로서 무거운 짐을 지고 간다. 소명 하나 붙들고 가는데 감당치 못할 존재임을 수백 수천번 느끼게 된다.  목사 직분, 장로직분도 하나님의 은혜. 찬양대, 교사도.

  내가 이렇게 힘든 일들을 계속해 나가야 하느냐 생각할 때도 많다.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는 것도 은혜, 설교하는 것도 은혜.  신학이 힘들고 어렵다고 힘들어만 하지 말고, 감히 나 같은 사람이 선지 동산에서 공부하게 되었다고 감사하라.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주시는 죄사함과 영생을 값없이 붙들고 있음을 생각할 때, 기쁘고 즐거울 수밖에 없다.

  만인제사장설-벧후 2:9 너희는 왕같은 제사장들  모든 사람은 목사들 뿐 아니라 성도들도 같은 제사장과 같다. 계급이 없다.

로마교회 예배, 기도들을 자신이 할 수 없어 신부를 통해서 가야 한다고 가르친다.

   기능적인 차이일 뿐.  목사는 사장, 장로는 전무, 권사는 부장, 집사는 과장이 아니다. 알게 모르게 교회에서 통용되고 있다. 그런 차원에서 목사를 사랑해달라는 것이 아니고,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를 생각하는 차원에서 존경해달라는 것이다. 어른들을 만나면 잘 안 통한다. 참 어려운 숙제이다.

 저희 교회에서도 젊은 목사로 갔다가 지금까지. 원로장로님이 젊을 때 오셨는데 머리가 희어졌다고 했다. 저희 교회는 담임목사가 심방 안 가면 심방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부목사님도 목사님이라고 말했다. 부목사라는 말을 안 쓰려고 한다. 목사.

  장로님들 계시지만, 직분을 따지지 말고, 형제로 부르자고 한다. 형제(브라더십)으로 나가야 한다.  동양적인 사고 속에서 형제로 살아가는 것은 심히 어렵다.  참된 형제애, 기독교 정신을 실천할 수 있기를 원한다.

   말씀이 살아서 역사할 때, 자기 고집, 아집을 내려놓고 부복할 수 있어야 한다.  목사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가지고 설 수 있을 뿐이다. 오직 믿음과 오직 은혜, 만인 제사장의 관점으로 살아야 한다. 제도적, 조직적 개혁보다 말씀으로 변화가 있어야 한다.

 

 

> 2019년 4월 11일 대한민국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위헌 판결과 10계명 중 제6계명의 충돌관계도 대요리문답 속에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낙태죄가 태아살인 범죄행위로 처벌되었지만, 앞으로 낙태죄 폐지로 낙태(태아살인), 범죄 위반은 아닐지라도 여전히 생명의 살인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없습니다. 세상의 법은 시대에 따라 법관에 따라, 다수의 요구에 따라 바꿀 수 있어도 하나님의 말씀, 신구약성경의 진리는 바뀔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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